고려대학교 행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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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학연구소

정부학연구소(Institute of Governmental Studies)는 행정학 분야의 세계적인 Think-tank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학연구소는 '한국사회의 국내외 변화와 도전에 행정부문이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사회집단 간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전략적 방법을 탐구하고자 1960년 12월 ‘행정문제연구소’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정부학연구소 설립은 법과대학 내에서 출발하였지만 1970년 5월에 ‘법률행정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바꾸고, 법과 행정 두 분야에 대하여 연구를 지속하였습니다. 행정학과가 법과대학에서 정경대학으로 옮긴 이후 1988년 3월에는 연구소를 확대·개편하여 ‘행정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1998년에는 ‘행정문제연구소’를 ‘정부학연구소’로 명칭을 바꾸고 협의의 행정문제에서 광의의 정부 부문 전반에 걸친 다양한 문제와 주제로 연구대상의 폭을 넓혔습니다.

정부학연구소는 2000년대 초반 한국연구재단(당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기초학문육성 인문사회분야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문학술지인 「정부학연구」가 2005년에 한국연구재단(당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가 되었고, 정부학연구소 또한 정부혁신 주관연구기관으로 안전행정부(당시 행정자치부)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2~2013년 정부학연구소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부응하고 적시성 높은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기존의 행정규제연구센터(CRS: Center for Regulation Studies), 서베이리서치센터(SRC: Survey Research Center), 지역발전연구센터(CRDS: Center for Regional Development Studies)를 제도와 거버넌스 연구센터(CGI: Center for Governance & Indicators), 공공관리 연구센터(CPM: Center for Public Management), 정책 연구센터(CPR: Center for Policy Research), 방법론 연구센터(CMR: Center for Methodology Research), 국정설계 연구센터(GDR: Center for Governance Design Research)로 신설 및 변경하여 5개의 상설 연구센터를 운용 중에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연구결과 축적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부학연구소는 한국이 21세기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행정학 분야의 세계적인 Think-tank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